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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께 묻는다면

명상수행의 바다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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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  크리슈나
Homepage   http://blog.daum.net/krishnagii
Subject   2. 물없는 목욕 - 마지막,, 가르침대로 수행하여 해탈함
23. 이처럼 말씀하시자 바라문 쑨다리까바라드와자는 세존께
이와 같이 말씀드렸다.
<바라문>
"존자 고따마여, 훌륭하십니다. 존자 고따마여, 훌륭하십니다.
존자 고따마여, 마치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우듯이, 가려진 것을
열어 보이듯이, 어리석은 자에게 길을 가리켜주듯이, 눈 있는
자는 형상을 보라고 어둠 속에 등불을 들어 올리듯이
존자 고따마께서는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리를
밝혀주셨습니다. 그러므로 이제 고따마께 귀의합니다.
또한 그 가르침에 귀의합니다. 또한 그 수행승의 모임에 귀의합니다.
저는 세존이신 고따마 앞에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겠습니다."

24. 바라드와자 가문의 바라문은 세존의 앞에 출가하여 구족계를
받았다. 존자 바라드와자는 구족계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
홀로 떨어져서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였다. 그는 오래지
않아 훌륭한 가문의 자제들이 그러기 위해 올바로 집에서 집 없는
곳으로 출가했듯이 위없는 청정한 삶을 지금 여기에서 스스로 알고
깨달아 성취했다. 그는 '태어남은 부서지고 청정한 삶은 이루어졌다.
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' 라고 분명히 알았다.
마침내 존재 바라드와자는 거룩한 님 가운데 한 분이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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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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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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